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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새내기의 일기 - 2019.10.17(목)

어제에 이어
방금 또 한번의
서프라이즈...!!

솔직히 난,
이런 감동에 대한
적극적인 표현에
능숙하지 못하다.

대신, 그냥 얼굴이
많이 상기되면서
어색한 웃음과 함께
'고마워요...' 정도가
최선이다 ㅠ

정말 이 매장을
잘 꾸려 나가서,
이 친구들과
좀 더 오래,
그리고
좀 더 나은 결과물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아니, 꼭 그래야겠다 ㅎ
S

부럽네요. ^^
사장님이 잘해 주시니 직원들도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외식업 새내기

사실 그렇진 않구요.. 좀 더 잘 해 달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야죠 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