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
주변 상권분석 [1]

지난 수업에서 배운 내용대로
리브온을 활용하여 매장이 속한
롯데백화점관악점 반경 500m에 속한
전체 업종 분석,
그리고 음식업에 대한
상세 분석을 해 보았다.

1. 개요
.전체 점포수의 변화는 없지만,
1년전 대비 전체매출은 -17% 수준.
(코로나의 영향을 피할 수는 없었을 듯).

이곳 상권의 유동인구는,
60대 이상이 가장 많고,
그 뒤로 40대-30대-50대 순이지만
18~20%수준으로서 각 연령대별로
비슷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40대 이상이 61%가 넘는,
상대적으로 고령층 비중이 높은
상권이라는 것을 데이터를 통해 알 수 있다.

하지만,
구매고객의 연령비중을 보면,
20대가 34.6%로 가장 많고,
그 뒤를 30-40-50-60대 순이다.

이 상권은
유동인구의 연령별 비중과
구매고객의 연령별 비중은
전혀 다른,
반대의 결과를 보인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2. 업종별

업종별로 보면,
소매업과 의약의료업은
매장수와 평균매출액도 증가하여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반면,
나머지 업종들은 대부분
매장수 및 매출액 모두 감소되었다.

특히 생활서비스분야가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은데,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직접적인 영향으로 파악된다.

3. 음식업 상세

음식업을 하고 있으므로,
파악 가능한 모든 음식업태에 대해 조사해 봤다.

횟집과 중국음식의 도약이 눈에 띈다
(일반유흥주점은 문을 닫은 곳이 많아서
영업을 이어간 일부 매장들에서
상대적인 반사이익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됨).

비록 1회 이용금액은 줄었지만,
갈비/삼겹살도 매출측면에서
호조세를 보였다.

해장국/감자탕은
전국 평균매출성장율은 역신장했음에도
이곳 상권에서는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출/매장수/1회이용금액/전국평균성장율 측면
모두 저조한 실적을 보인 영역은
호프/맥주, 그리고 일반한식, 초밥이다.
- 냉면집은
계절적인 영향(6개월전과 매출비교)에
코로나 영향까지 더한 것으로 판단됨.

돈가스는,
1회 이용금액은 소폭 증가하였으나,
매장수와 월평균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전체적인 평가는 '시장 정체'.

전국평균돈가스매장의
매출 성장률이 (-)15.5%인 것을 감안하면,
이 곳 상권의 돈가스매장들은
어느정도 선방?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과제를 하나씩 해 나가면서
시스템에 적응이 되어 가고 있음을 느낀다.

다음엔
3개 상권을 선택하여
돈가스에 대해 집중 분석해 볼 예정이다.
(단일업종 다상권 분석)